incident-ready delivery for sensitive media teams
캡처가 돌아온 순간, 전달 경로가 말하게 하세요.
파일을 그냥 보내지 않습니다. 원본 기준점, 대상별 trace, 보기 링크, 접근 이벤트를 처음부터 같은 사건 경로로 묶어 둡니다.
전송 전에 대상, trace 버전, 링크 조건을 하나의 사건 경로로 잠급니다.
“어디서 나갔지?”라는 질문을, 사건 카드 하나로 줄입니다.
원본을 보관하고, 수신자별 버전을 만들고, 링크로 열람시키면 나중에 돌아온 캡처도 같은 경로 위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원본 후보, trace 버전, 접근 이력을 분리합니다.
보이는 trace 단서, 발급 링크, 해당 버전의 접근 이력을 분리합니다. 누군가를 단정하기 전에 경로 후보부터 좁힙니다.
파일 전송과 trace 링크의 차이는, 문제가 생긴 날 드러납니다.
슬라이더의 무게가 trace 쪽으로 갈수록 원본 기준점, 버전, 링크 정책, 접근 이벤트가 같은 리포트 안에 붙습니다.
trace 링크가 선택되면 원본 후보, 워터마크 버전, 접근 이력이 한 사건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캡처는 캡처답게, 클립은 클립답게 읽습니다.
의심본의 형태가 바뀌면 먼저 볼 신호도 바뀝니다. 이미지 단서, 영상 지문, 링크 기록을 한 덩어리로 뭉개지 않습니다.
검수본 확인 부탁드립니다.
링크로 받을게요.
파일 대신 보기 링크로 전달해 주세요.
캡처 이미지에서 보이는 trace 단서와 링크 접근 기록을 분리합니다. 특정 사용자의 책임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먼저 증거 스택을 올립니다.
원본 기준점부터 링크 세션까지 단계가 올라갈수록 리포트는 더 선명해집니다. 각 레이어는 실제 콘솔 목적지로 이어집니다.
링크 로그까지 결합된 상태입니다. 의심본이 돌아오면 접근 이력과 버전 식별을 함께 검토합니다.
원본은 public URL이 아니라 기준점으로 남습니다.
콘텐츠가 등록되면 원본 파일과 분리된 fingerprint가 만들어지고, 의심본과 비교할 기준점이 됩니다.
콘솔에서 확인랜딩에서 끝나지 않고, 바로 작업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핫스팟은 실제 콘솔 목적지로 연결됩니다. 원본 등록, trace 정책, 링크 발급, 의심본 검토가 한 흐름 안에 있습니다.
좋은 리포트는 사람을 찍지 않고, 근거를 나눕니다.
워터마크 버전, 접근 이력, 원본 후보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표현은 항상 경로 추정과 근거 확인에 머뭅니다.
워터마크 버전은 페이지 로드 시 생성된 trace로 표시됩니다.